현재위치: HOME > 연합문의
 
 
제   목 반포천3차 모니터닝
작성자 홍성우(서울대 국어국문학과 2년)
작성일 2010-06-03
1. 반포천

1.1 천변 자전거 도로의 상태와 냄새
자전거 도로는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안전해 보였다. 그러나 반포천B 지점에서 반포천C 지점으로 가는 길에 자전거 도로의 옆 경사로에 공사가 진행 중에 있었다. 큰 공사는 아니고 단순히 화단을 가꾸는 공사 일 수도 있지만 (그 지점에만 경사로에 화단이 엎었으므로) 돌이나 모래가 흘러내린다면 자전거 도로가 위험해 질 수도 있어 보였다.
또한 이전의 1회차와 2회차 모니터링 때와는 다르게 반포천 주변에 약간의 냄새가 나고 있었다. 악취라고 까지는 할 수 없는 냄새였지만 알 수 없는 냄새가 반포천 주변에서 났다.

1.2 제방뚝에 심은 식물이 제대로 자라는지 체크
전반적으로는 잘 자라고 있었지만 앞서 말했듯이 중간에 식물이 전혀 없고 공사가 진행 중인 부분이 새로 생겼다. 화단을 가꾸기 위한 공사인지는 알 수 없지만 흙만 드러난 부분이 대략 5~10미터 구간정도 되었다. 그리고 이전의 조사와 마찬가지로 아직 공사 중이어서 식물이 심어지지 않은 곳도 있었다.

2. 국립중앙도서관

2.1 잔디
1회차나 2회차의 조사와 그다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잔디는 중간 중간 파여 있기는 했으나 대체로 잘 자라고 있었다. 하지만 아이들이 잔디 위에서 뒹굴거리며 노는 모습이 보였는데 위생상 좋아보이지는 않았다. 지난 보고서에서 국립중앙도서관의 비탈면을 관리해야 한다고 했던 것과 같은 맥락에서 평평한 바닥에 있는 잔디의 위생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3. 느낀 바
반포천의 위생은 다른 모니터링과 비교하여 매우 좋지 않았다. 강이 전혀 흐르지 않았고 강의 바닥이 드러난 지점도 있었다. 바닥이 드러난 강에는 쓰레기들이 보이기도 하였다. 그리고 강의 하류에는 아직 공사 중인지 온통 녹물이 고여 있었다. 그 주변의 바위들도 온통 갈색이었다. 매우 보기에 안 좋았다. 예전에는 나지 않았던 냄새들도 나서 그런지 자전거 도로에는 사람이 두세명 정도밖에 보이지 않았다. 관리가 시급해 보인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78 학교환경교육과 사회환경교육 다리 놓기 (사).. 2010-06-15 385
377 갯벌연구하고 해외가자 !!! 청소년 습지연구 공모전 국토해.. 2010-06-08 381
376 여의도 샛강 모니터링 관찰 후기3 주영환.. 2010-06-04 496
375 여의도 샛강 모니터링 관찰 후기2 주영환.. 2010-06-04 445
374 여의도 샛강 모니터링 관찰 후기1 주영환.. 2010-06-04 427
373 2010년 사회봉사 최종 보고서 박원정.. 2010-06-04 381
372 반포천3차 모니터닝 홍성우.. 2010-06-03 329
371 반포천3차 모니터닝 박원정.. 2010-06-03 352
370 탄천 3차 모니터링 임현우 2010-05-31 336
369 탄천2차모니터링 이새롬 2010-05-30 353
368 탄천1차 모니터링 이하늘 2010-05-30 354
367 환경지킴이 현진호 2010-05-30 333
366 반포천 2차 모니터닝 홍성우.. 2010-05-19 354
365 반포천1차 모니터닝 홍성우.. 2010-05-19 371
364 패스트푸드/테이크아웃점의 자발적 협약 이행실태 조사를 마치고 안혜지.. 2010-05-04 403

이전 10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페이지

 
 
주소: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18길 24-14, 지하1층
전화: 574-7047 / 메일: seoulkn@kfem.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