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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지구온난화 우리가 막는다' 환경 교육
작성자 김성은(대명중학교)
작성일 2010-10-04
오늘 본 교육 중 가장 재미나는 것:
과일전지 만들기: 과일 안에 시트르산이 존재한다. 아연은 전자를 잃기 쉬우며 반대로 구리판은 전지를 얻기 쉽기 때문에 전자가 이동하여 전류가 흐른다. 과일의 즙을 이용해서도 과일전지를 만들 수 있다. 결과적으로, 사과는 전자의 움직임을 막는 것이 없고 레몬이나 오렌지는 막이 존재해서 전자 움직임을 방해한다. 레몬은 수소이온이 많고, 오렌지는 덜 시기 때문에 더 적다. 따라서 레몬을 썼을 때 다이오드가 더 밝았다.

기후 온난화를 막기 위해 내가 해야 하는 일은?
컴퓨터의 대기 전력을 줄이면 가정 탄소 사용량의 10%를 줄일 수 있다. 관공서의 정수기에서 종이컵 대신 유리컵들을 사용한다.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갖는다. 교복을 물려준다.

기후온난화에 대한 나의 생각은?
요즘은 기후변화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다. 우리 나라의 제주도는 겨울이 없어졌으며, 열대과일 재배가 활성화되고 있다. 장마철이 아닌 때에도 열대의 스콜처럼 비가와서 습하다. 태풍이 강해지고 있다. 인간들도 느낄 수 있는데, 우리보다 1000배 이상 민감한 동물들은 얼마나 당황할까.

오늘부터 내가 에너지 절약 관련 우리 집에서 꼭 실천할 일
코드는 뽑아야 한다. 에어컨은 쓰지 말자. 겨울철 실내에서는 내복을 꼭 입어준다. 분리수거는 철저히 한다. 안 쓰는 가스는 차단한다. 절수형 샤워기를 쓴다.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닌다. 친환경 제품은 사용한다. 불필요하게 세제를 많이 쓰지 않는다.

황혜명( 대명중학교 2학년)
한국이 이산화탄소 배출을 많이 내는 나라로 10위 안에 들었다는 게 상당히 큰 충격이었다. 선진국이 되려면 우선 다른 것보다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과일로 전지 만들기에서 다른 조와 달리 우리 조는 불이 잘 들어오지 않았다. 하지만 그 이유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어서 기쁘다.

찬물에 옷 세탁, 채소 위주로 먹기 등 여러 가지를 실천할 수 있겠지만 우선 관심을 가지고 그에 대한 지식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강동구의 '빗물은행', 양재천의 '태양열 전등')
기후온난화가 점점 심각해져서 걱정되긴 하지만 사람들이 자연을 파괴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보호하려고 노력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나 역시 그런 사람들을 따라 노력할 것이다.

채소 위주로 먹기. 주로 제철과일 먹기, 찬물에 옷 세탁하기, 에코 마일리지 꾸준히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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