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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과일전지 만들기 --너무 재미있었어요
작성자 임채빈(대명중학교 에코언스 3학년)
작성일 2010-10-04
IPCC가 기억난다. 가공할 만한 참가한 나라 수를 보고 경악했다. 선생님이 IPCC에서 나누어지는 내용을 얘기할 때 그 상황을 재현하는 게 재밌었고 드디어 탄소 발자국이 움직였다는 것에 기뻤다.

북극곰의 표정이 가장 재밌었다. 레몬전지를 만들기 위해서 즙을 뿌린 것이 재밌었다. 대학생 형이 우리가 취해야 할 행동을 얘기해 주는 것이 재밌었다.

모두 노력해서 지구온난화를 멈춰야 한다. 기후 온난화는 우리 목숨을 위협하는 일이므로 모두가 마음을 모아 미루지 않고 대처해야 한다.

앞으로 에어컨 사용 시간을 줄이자. 전기 사용을 줄이자.



유경주 (대명중학교 2학년)
현재 우리나라가 CO2를 비율상 가장 많이 배출하고 있다는 것이 충격적이었다. 북극, 남극의 자연들을 우리 인간이 파괴하여 피해를 받고 있고.. 기후변화로 홍수 피해, 폭염, 태풍, 폭설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어가고 있다.

오렌지로 전구를 밝히는 것.
하지만 불이 잘 들어오지 않아 실망스러웠지만, 아마 오렌지가 산이 적고 중간에 막이 있어서 전류 흐르는 것을 방해한 것 같다.

대중 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세탁물을 모아 빨아야 한다.

현재 지구가 이렇게 많이 우리에 의해 망가지고 있는지 몰랐다. Me First 정신으로 나부터 지구환경을 위해 앞서야 겠다.

전기 플러그 뽑기, 세탁물을 모아서 빨기, 안쓰는 전등 끄기 등.

송연재 (대명증학교 2학년)
100년간 한반도가 지구평균 상승율의 2배(1.5℃), 서울이 2℃증가로 3배 증가했다는 것이 기억에 남고, 우리나라가 90년 대비 이산화탄소 증가율이 1위라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내가 내 손으로 귤을 이용하여 전지를 만든 것이 재미있었다. 비록 전구에 불을 켜지는 못했지만 그 과정이 재미있고 흥미로웠다.

6000 km 이상의 거리의 여행을 자제한다.
가까운 거리는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제철과일 먹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진행되는 속도가 더욱 빠른 것 같다. 우리가 살아갈 지구이니 만큼 우리가 우리 손으로 기후 온난화의 진행 속도를 막기위해 노력했으면 좋겠다.

냉방 온도를 높잉고, 난방 온도를 낮춘다.
겨울에 내복을 입고 생활한다.
제철과일을 먹는다.
안 쓰는 코드는 뽑아놓는다.
탄소 발자국 표시있는 제품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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