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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주변의 석면 위험도 진단 --1
작성자 아사이 신문사
작성일 2007-10-22
이번 달부터 일본 아사히 신문사에서 발행한 '우리주변의 석면위험도 진단'이란 책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일본 중피종 진폐 석면센터에서 일본 시민들에게 석면에 대한 정확한 내용을 알리고 궁금증을 없애고 석면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고 엮였다고 합니다. --편집자 주--


➀석면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일상생활에 널려 있는 석면
아스베스토는 석면(세끼와다·이시와다)이라고 불리는 천연의 광물 섬유입니다. 그 이름이 나타내는 바와 같이 면처럼 부드러운 섬유로서 대표적인 것은 백석면(그린 타이루), 첨석면(구로시도라이또), 차석면(아모사이또)의 3종류입니다. 내화성과 단열성, 방음성, 내마모성 등이 뛰어나 썩는 일도 없고, 방직등 가공도 간단. 게다가 값싸게 이용할 수 있어서 석면을 여러 가지 제품에 쓰여져 왔습니다. 헤어드라이어등의 전기제품, 부레이크 패드 등의 자동차 부품. 한 때는 화장품과 베이비 파우다에 까지 사용되어 그 용도는 최성기에 3000종류 이상까지도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사용된 석면의 대부분은 카나다와 남아프리카 등 해외로부터 수입된 것입니다.

수입석면의 9할이 건축자재료
이와 같이 편리한 성질을 가진 석면은 ⌜마법의 공물⌟, ⌜기적의 광물⌟등으로 불리며, 입을 모아 칭찬 받아 왔습니다. 특히 사용량이 많았던 것이 건재로서 수입된 석면의 실로 9할 이상이 여러 가지 건재로 사용되어 왔던 것입니다. 뿜칠석면에 대해서는 1975년, 그 이외의 석면 함유 건재에 대해서도 단계를 거쳐 04년 10월에 “원칙”금지 되었지만(12페이지), 지금도 많은 건물에 석면이 남아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여러 가지 종류의 암을 유발 시킨다
머리카락 한 가닥 정도의 굵기에 5000가닥도 포함시킬 수 있을 정도로 가느다란 석면은 그 한 가닥 한 가닥은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고, 흡입하면 기관에서 기관지, 나아가 폐의 가장 깊숙한 폐포에 까지 들어가 폐에 침착한 채 오랜 세월에 걸쳐 잔류합니다. 그 것이 원인이 되어 암등 심각한 건강장애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➁건강을 좀먹는 ⌜조용한 시한폭탄⌟
잠복기간은 평균 40년
석면에 의해 일어나는 건강장해에는 악성중피종(암의 일종), 폐암, 석면폐, 양성석면 흉막염, 비단성휵망비대의 5가지가 있다고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악성 중ㅍ종의 원인은 석면이라고 생각해도 틀림없습니다. 석면에 의한 건강장해는 어느 정도 진행할 때까지 무증상인 경우가 많고, 그 잠복기간은 폐암, 악성중피종의 경우 평균 40년이라고 합니다. 또한, 업무상 석면을 흡입하고 있었던 경우 등 명확한 상황이 없으면 본인에게 흡입된 자각조차 없고, 석면에 의한 질병이라고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석면 흡입에 정통한 의사나 NPO에 상담하면 흡입한 강도기 90%이상 판명됩니다. 게다가 석면에는 어느 정도의 흡입은 괜찮다는 수치는 없습니다. 흡입한 량과 흡입한 시간, 흡입하고 나서 현재까지의 기간으로 발병 확률은 결정됩니다. 발병에는 개인차도크고 현재까지도 모든 것이 규명된 셈이 아닙니다.

건물의 석면에 주의!
석면을 취급하고 이던 공장 가까이에 살고 있던 사람이 악성중피종을 발병하는 등 석면의 피해는 일반인에게도 무관계가 아는 것이 알려짐에 따라, 국민의 석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앞으로 특히 주의해야 할 것은, 건물의 석면관리와 비산방지대책입니다. 예를 들면, 한신-담로 대지진후 아무 대책도 없이 건물을 해체 개수공사가 이루어져 지진피해 지역에서의 석면 농도가 상승하여, 사람들의 건강이 위협받았습니다. 또한, 위법공사에만 한정 되지 않고, 공사에 뿜칠된 서견이 세월이 지나 약해지면서 비산할 위험이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석면은 자연분해 하지 않음으로 우선 비산을 철저히 막는 일이 중요합니다.
➂석면건재가 사용된 시기를 안다
⌜금지⌟후에도 사용된 뿜칠
석면의 규제는 단계적으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우서 1975년에 특정 화학 물질 등 장해예방규칙의 개정에 의해 뿜칠석면이 금지 되었습니다. 석면을 뿜칠 하는 작업에 노동자를 종사시켜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법률입니다. 그러나 그 당시 석면의 함유율이 5%이하의 것은 적용제외 하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그 후에도 뿜칠암면에 현장에서 석면이 흡입되었기 때문에, 90년까지의 건물을 분석하면 십 수%의 석면이 검출되는 것이 현재의 상황입니다. 일본석면협회에 따르면, 뿜칠재의 서견사용이 실질적으로 중지된 것은 90년경의 일입니다.
함유건재는 2004년까지
성형 판에의 석면함유가 원칙금지 된 것은 04년 10월로서 그때까지 제조도 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화학 공장 등, 대체가 어려운 용도에 대해서는 현재도 사용이 인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관련업계의 요청에 의해 사용이 계속되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전면 금지는 앞으로의 과제입니다.

알기 어려운 석면사용 건재
지금도 많은 건물에 남아있는 석면이지만 ⌜어느 것이 석면이지?⌟하고 생각하면서 방안을 둘러보아도 우리들 일반인들에게는 좀처럼 찾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석면 센타에는 어디에 석면이 들어있는지 잘 알지 못 한다는 질문과 고민이 많은 사람들로부터 오고 있습니다. 바로 이 부분이 석면의 문제를 복잡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푹신푹신한 무명(면)상태의 뿜칠은 알아차릴 수도 있지만, 뿜칠이 쇠흙손으로 눌려진 상태이거나 가공된 건재(성형판)에 이르면, 거기에 석면이 있는 것을 상사아기 어렵게 됩니다. 여기에는 석면이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대표적인 건재를 사건으로 소개하겠습니다. 어떤 건재에는 석면이 함유되어 있는지, 함유의 시기와 함께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뿜칠 석면
제조시기/1959~75년경. 석면에 세멘트를 혼합한 것을 분사기로 철골, 철근조의 보와 기둥, 천정, 벽에 뿜칠한 것입니다. 청, 갈, 백색 석면의 뿜칠이 있으며, 석면 함유율은 50~70%입니다.
청석면의 뿜칠
백석면, 갈석면, 청석면 가운데 가장 건강에 피해를 준다는 것이 청석면입니다. 1975년에 뿜칠 석면으로서는 금지 되었습니다.
백석면의 뿜칠
백석면의 뿜칠 사진입니다. 뿜칠 석면은 반드시 면처럼 부드럽게 보이지만은 않고, 뿜칠 후에 쇠흙손으로 눌러 문지르는 ⌜쇠흙손 누름⌟이 강하게 행해진 경우에는 , 일견해서는 비단처럼 표면이 보입니다.
뿜칠암면
석면함유의 가능성이 있는 시기/1961~90년 경. 암면은 인공의 광물섬유로서, 갈, 백석면이 혼입된 것이 있습니다.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석면은 3-30%사용되어 있습니다.

1975년에 뿜칠 석면이 금지되고 나서, 대체제품으로 광범위하게 이용된 것이 뿜칠암면입니다. 75년 이후에도 80년경까지 많은 뿜칠 암면에 석면이 섞여 있었습니다. 그 후에도 90년경까지는 석면을 사용한 것이 때때로 발견 되었습니다. 뿜칠 암면에 몇 %의 석면이 포함되어 있는지는 보아서 판단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대충 어림잡아, 1975년의 규제를 전환점으로 상막하면, 그 이전에는 많으면 30%정도, 이후는 90년경까지는 3~5%정도의 석면이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히루아시, 파-라이트, 모래벽상태의 뿜칠
함유의 가능성이 있는 시기/1965~89년 경. 히루아시와 파-라이트 등의 뿜칠은 석면이나 암면에 비해 경도(굳은 정도)가 있고, 결합성도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용도는 내화, 흉음, 단열 등으로 보육원이나 학교에 많이 쓰여져 있습니다. 황금색으로 광택이 있고, 운모 현상의 광물로서 석면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의 함유량은 약 5~40%정도입니다. 제조는 1989년경까지입니다.
파-라이트 뿜칠
일반적으로 뿜칠 암면보다 희고, 아름답고 부드럽게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파-라이트 그 자체는 진주암, 흑요석을 분쇄하여, 구워서 제조한 것으로서 지금도 벽이나 천정의 도장공사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파-라이트 뿜칠은, 1967~87년경까지 석면함유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모래벽 모양의 뿜칠
이른바 모래벽에 닮은 까칠까칠한 질감의 뿜칠이어서, 모래벽 “상태”의 뿜칠로 불립니다. 일본가옥의 모래벽과는 다릅니다. 제조시기와 함유율은 명확하지 않습니다.
보온재
석면을 함유한 보온재와 내화 피복판의 석면 함유율은 수%-100% 가까이 까지 여러 가지입니다. 특수한 이용을 제하고 보온재는 1980년 경. 내화피복판은 일부 2000년경까지 제조 되었습니다.
내화피복판
뿜칠석면과 마찬가지로, 내화복적으로 철골 등에 부착하여 사용하는 판상의 건축재료 이비다. 게이산칼슘판(2종)과 석면 암면파이 사용되고, 석면의 함유량은 수%~70%정도가 됩니다. 제조는 1955~2000년입니다.
보온재
판상, 통모양, 이불모양, 끈 모양 등 용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종류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석면 함유량은 수%~100%정도로 주로 공업·과학시설·보일러, 공로시설에 사용됩니다. 제주는 1914~80년입니다.
성형판➀
파도형 스레이트와 주택지붕용 착색 스레이트는 대표적인 지붕재로서 석면에 콘크리트를 섞어서 가공시킨 제품이 있습니다. 다른 성형판에 비해 비산에 주의를 요합니다.

파형 스레이트
단영성이 있고, 제조도 간단하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1955년경부터 대량사용되었습니다. 석면 함유량은 수%~15%정도입니다. 색은 통상회색으로 공장과 역 등의 지붕이나 벽으로 많이 사용되어 있습니다. 2004년에 금지될 때까지 석면이 함유되어 있었습니다.
주택지붕용 착색 스레이트
석면을 넣으면 강도가 강해지므로, 중량의 3~5%정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표면에 도장 등의 착색가공을 한 것, 원료에 착색제를 섞어, 판 전체를 착색한 것 등색과 질감은 상품에 따라 여러 가지입니다. 석면을 함유하고 있던 제품이 2004년까지 제조 되어 있습니다.
성형판➁
요업계 사이딩그, 후렉서블판은 어디에나 있는 인기 있는 건재로서, 석면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도 많이 출회되어 있습니다.
요업계 사이딩그
요업계란 세멘트 베이스의 재질을 말하며, 요엽계 사이딩그에는 석면을 사용한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방화 구조의 목로외벽으로서 자주 사용되어 왔습니다. 타일조의 마감 등, ㅛ면이 가공되어 있는 제품이 많아서 판단하기가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 2004년까지 함유된 제품이 제조 되었습니다.
후렉서블판
세멘트와 석면을 섞은 판상의 스케이트보드 입니다. 방화, 방음, 방습성이 뛰어나고 가공도 손쉬우므로 위로부터 도장을 하는 등 해서 사용 됩니다. 색은 쥐색, 강하고 딱딱한 소재입니다. 석면함유제품의 제조는 004년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성형판➂
석면을 함유한 대표적인 건재로서 케이산 칼슘판, 암면 흡음판이 있습니다. 학교, 공공시설, 오피스, 맨션 등 여러 곳의 천정에서 눈에 띄는 일이 있습니다.
케이산 칼슘판
석면과 석회질 원료 및, 케이산질 완료를 섞어서 판상으로 성형시킨 것으로서, 석면의 함유량은 5%~25%가 많은 것 같습니다. 질감은 석고에 닮아 있습니다. 내화·방습의 성질이 있어 처마 밑, 부엌, 욕실 등의 천장과 벽에 사용됩니다. 1994년까지 석면 함유의 자래가 제조되고 있었습니다.
암면 흡음파
암면에 접착제를 섞어서 성형시킨 판입니다. ⌜암면 흡음 천정판⌟, ⌜암면 착색 흡음판⌟등으로도 불려집니다. 방음의 목적으로 천정에 붙여집니다. 표면에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석면을 함유한 제품은 1998년까지 제조되어 있습니다. 석면 함유량은 4%정도입니다.

사진1 뿜칠 석면
사진2 백석면의 뿜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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