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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주변 석면위험도 작성 --2
작성자 일본 아사히신문사 편
작성일 2008-01-14
철골부(구체)
지금 바로 제거가 원칙
화재의 열로 철골이 휘이는 것을 막이 위하여 내화피복의 목적으로 봐와 기둥등에 석면의 뿜칠이 행해져 왔습니다.
뿜칠이 없는 경우에도 내화피복판으로 둘러싸인 곳을 주의합시다.

뿜칠석면
맨션이나 오피스빌딩의 옥내에서 철골의 뼈대가 들어나는 경우는 적습니다만, 공장, 창고, 점포 등에서는, 이러한 상태를 자주 보게 됩니다.
왼쪽하부 철골부분의 뿜칠이 결손되어 붉은 부분이 보이고 있어서, 여기서 일하는 사람이나 출입하는 사람들에 대한 영향이 염려됩니다. 빨리 제거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뿜칠암면
석면함유의 뿜칠암면입니다.
철골부분만이 아니고, 천정 일부에도 뿜칠되어 있는 것이 보입니다.
또한, 낡아짐에 따라, 일부가 벗겨져 떨어져 있는 것도 확인됩니다.
석면함유의 유무가 분명한 경우는, 우선 전문가와 상담하여 분석해 볼 필요가 있겠지요.

지붕
골 스레이트에 주의!
철근, 철골조에 쓰이는 지붕재로, 가장 신경을 쓰도록 해 두고 싶은 것은, 무어라 해도 골 스레이트입니다.
낡아지면 석면의 바산도 염려스러우므로, 개축,해체시에 특히 주의해 주십시오.

방수가공철골조의 빌딩이나 맨션, 병원등에서 주주 보이는 것이 사진과 같이 방수처리된 옥상입니다. 두티와 질감으로부터, 석면의 함유를 걱정하는 분도 있는것 같습니다만, 보통은 상용되어 있지 않습니다. 단지 방수도료에 석면이 함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골스레이트
공장과 창고, 하치장, 역홈의 지붕 등 어디에고 사용되어온, 골스레이트는 누구라도 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24페이지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낡아지면 석면의 바산이 우려되는 지붕재입니다.
개축,해체시에는, 기계로 분쇄하지 않고, 사람의 손으로 조심스럽게 분해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천정
공유부분에 주목
천정에서 가장 주의 해야할 포인트는 뿜칠입니다.
맨션, 오피스빌딩 등에서는 복도와 출입구등 공유부분의 천정에, 방화, 방음등의 목적으로 성면이 뿜칠되어 있는 일이 많습니다.

뿜칠 석면
맨션과 단지, 공공시설의 출입구와 진회소와 같은 공유부분의 천정에는, 뿜칠석면 석면이 함유된 암면 뿜칠이 자주 쓰이고 있습니다.
사진의 천정에는 볼을 부딪힌 흔적이 있습니다만, 이러한 행위는 석면을 바산시킵니다.

암면흡음판
철골, 철근로의 천정에 많은 것이 암면흡음판입니다.
표면에 벌레가 먹은 모양의 구멍이 뚫려 있는것이 특징으로, 구멍의 모양은 둥근것이나, 사진과 같은 변형이 자주 보입니다. 제조시기로부터 따져서, 1990년 이후의 건물이면, 석면은 함유되어 있지 않다고 판단해도, 거의 문제는 없습니다.

석고보드
석고보드는 주로 석고를 원료로 해서 성형시킨 판입니다.
철골,천근조의 건물의 천정과 벽에 흔히 붙입니다만, 보통은 위에 천(벽지)를 붙여 마감됩니다.
석면은 함유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해도 상관없지만, 극히 일부의 것에 사용되어 있는 일도 있습니다.

외벽
해체등에 주의
철골, 철근조의 외벽에 석면함유건재가 사용되어 있는 빈도는 그리 높지 않지만, 사용되어 있는 경우에는, 수리, 개축, 해체의 비용면에도 유의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암출성형세면트 판
세멘트를 주원료로 하는 건재로서, 두티는 10~100mm정도입니다.
석면 함유율은 15% 정도로 일컬어 집니다.
가운데 공동(빈공간)이 있는 것이 특징이고, 표면에 타일 등이 븉여지는 일이 많아 함유의 확인에는 도면등이 필요합니다.

콘크리트 판넬
콘크리트 판넬을 철근으로 연결시키는 구조에 의한 후리해브롯, 외벽자체에는 석면은 들어있지 않지만, 내장에는 보통의 가옥과 마찬가지로 불 주위등에 석면을 사용하는 일이 있습니다. 비슷한 건재로 ALC(경량발포콘크리트)가 있습니다만, 이것도 자체에는 석면을 함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배란다
피난보드에도
베란다는 화재시에 연기와 화염이 올라오기 쉬운 장소입니다. 옆집과 윗층으로 불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배란다 부분에 석면 함유 건재가 사용된 경우가 많습니다.

후렉서블 판
화재시에 파괴하여 피는하는 칸막이에 석면이 쓰이고 있는 례가 있습니다.
사진은 후렉스블 판을 원판으로 하여 표면에 세라믹가공한 것으로서 석면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부서트리지 않으면 비산하는 일은 없으므로, 서둘러 교체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후렉서블 판
불은 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불이 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베란다의 처마 밑에 내화성이 있는 후렉스블 판이 사용 되어 있는 일이 흔히 있습니다.
사진은 석면을 함유한 것이지만, 성형판은 기본적으로 비산하지 않으므로 너무 염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세탁물을 널어도 좋습니다.

콘크리트
베란다의 차양이나 외벽에는 콘크리트가 그대로 사용되는 일이 많습니다. 사진과 같이 뿜칠도장(청색 스테인리스의 우측이) 시공되어 있으면, 눈으로 보아 석면이 들어 있지는?
하고 염려하는 분도 있는것 같습니다. 함유하고 있지 않지만, 뿜칠과 혼동하기 쉬우므로 도면 등으로 확인해 둡시다.

내벽
신경질적으로 될 필요는 없다.
내벽에도 석면 함유의 건재가 쓰여져 있는 일이 있습니다.
보통은 도장(칠)되어 있던지, 석고보드등을 붙인다던지 크로스(천) 마감이 되어 있습니다. 비산의 염려는 없습니다.

후렉서블 판
사진은 석면함유의 후렉서블 판 입니다만, 이와 같이 파손된경우에도, 석면이 계속해서 비산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이대로도 고찮습니다만, 신경이 쓰이는 경우에는 업자에게 부탁해 교체 하던지, 껌테이프 등으로 보수해서, 새로이 손상시키지 않도록주의 합시다.

석고보드
철골로의 공장이나 창고에는, 내벽에 석고보드가 쓰이는 일이 많습니다. 사진에서는, 벽전체가 석고보드입니다.
석고보드에 석면은 함유되어 있지 않지만, 양면에 붙여져 있는 두꺼운 종이에 함유되어 있는 일이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손상이나 가공을 하니 많으면 비산의 염려는 없습니다.

급탕실
사용율 높다!
급탕실은 불을 사용하므로 내화, 내열소재로서 석면함유 건재가 쓰여져 있는 일이 많은 장소입니다. 가스레인지와 급탕기 주변의 천정, 벽등에 사용됩니다.

케이산 칼슘판
급탕실에는, 내화, 내열의 건재로서 석면을 함유한 케이산 캄슘판이 흔히 쓰여져 있습니다. 사진에서는 측벽과 타일의 후면이 그렇습니다. 급탕실의 경우, 벽을 돌아보면그 배후에 도면이다 마감표에는 기재되어 있지 않은 석면함유의 뿜칠을 발견하는 일도 있으므로 개축, 해체시에는 충분히 주의해 주십시오.

후렉서블 vs
케이산 칼슘판과 같이 불 주위에 쓰이는 것이 후렉서블 판입니다. 가공하기 쉽고, 강도도 있어서 목조, 철근을 불문하고, 많이 쓰입니다.
사진의 케이스에는 천정부분에 후렉스블판이 사용되어 있습니다.
이와같이 칠해져서, 한번보아 판별하기 어려운 일도 많습니다.

엘리베이타, 주차장
가장 중점을 둘곳!
주차장에서는 철골이나 천정에 뿜칠 석면이 발견됩니다.
또한, 엘리베이타의 보이지 않는 부분에도 석면이 사용되어 있습니다.
맨션, 오피ㅡ빌딩등에서 가장 주의해야할 장소입니다.

뿜칠 석면
엘리베이타의 기계 주변과 샤후트에는 방음, 내화를 위해 석면이나 석면함유 암면의 뿜칠이 빈번하게 발견됩니다.
엘리베이타 내부에는 환기구와 홴이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로부터 석면을 흡입해 버릴 위험이 있습니다.

내화피복판
주차장에서는, 뿜칠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에도 철골등을 석면함유 내화 피복판으로 둘러싸 있는 사례가 있습니다.
내화 피복판은 손상되거나 낡아진 경우의 지산성이 높으므로 그와 같은 상태를 발견하면 건드리지 않도록 하고, 업자에게 의뢰해서 보수할것을 권합니다.

뿜칠석면
사진은 매우 낡아빠진 뿜칠석면입니다.
이와같은 상태가 되지 않았더라도 주차장은 개방된 장소로서 비바람의 영향을 받고 있는 일도 많고, 정도의 차는 있겠지만 석면이 비산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조속히 제거를 검토, 실시해 주십시오.

보일러실
긴급대처가 필요!

뿜칠 석면
보일러 실에는, 천정과 벽, 도처에 석면이 사용되어 있습니다.
표면에 보폴이 일어나 눈에 뜨이고 비산성이 높은것이 엿보입니다.

뿜칠석면
사진에서는 보일러 위 천정에 뿜칠석면이 보입니다.
석면에는 단열과 내열효과뿐 하니고 흉음효과도 잇어서, 보일러실뿐만아니고, 소음이 발생하는 맨션과 빌딩의 기계실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보일러실
보일러와 더운물을 데운다던지, 실내온도를 집중 관리하기 위하여 설치되어 있고, 빌딩이나 대중탕에는 규모도 크게 됩니다.
뿜칠석면이 사용되어 있는 일이 많고, 연기를 뽑아내는 연돌에도 함유건재가 발견됩니다.

보온재
석면함유의 보온재가 흔히 사용되는 것이 보일러의 배관입니다. 사진에서는 배관에 감아져 있는 헝겊모양의 보온재가 파손되어 있습니다.
보온재는 뿜칠재 다음으로 비산성이 높으므로 이와 같은 상태로 된 경우에는, 빨리 보수할 필요가 있습니다.

연돌단열재
대중탕이나 건강랜드등
다량의 온수를 사용하는 시설의 보이러에는, 커다란 연돌의 내부에 이와같은 단열재가 사용되어 있는 일이 있습니다.
사진에서는 바깥쪽이 콘크리트로서, 속의 갈색을 띈 부분이 차석면을 70~80%함유한 연돌 단열재입니다.

학교의 이러한 곳에 주의
학교의 석면은 심각한 상태
일본가옥(목조), 철골 철근조의 첵크포인트를 보아왔으므로 여기서는 학교를 취급해 봅시다. 석면을 흡입하는 것은 어른에게도 위험합니다만 아이들의 경우는 흡입하고 나서의 성존기간이 길고, 시설에의 체재시간이 길기 때문에 보다 발병의 위험성이 높아진다고 말해지고 있어서, 심각한 문제입니다. 초, 중, 고교등의 학교건물은 석면이 많이 사용된1970년대에 지어진 것이 많고, 유치원과 보육원도 마찬가지입니다. 혹시 석면이 비산하고 있는 상태라면 아이들은 계속적으로 석면을 흡입해 버리게 됩니다. 87년에 문부성(당시)의 지시로 학교 건물에 대한 뿜칠석면조사가 일제히 이루어졌지만, 아무래도 완전한 조사라고는 할 수 없고, 뿜칠석면과 석면 함유의 뿜칠암면이 지금까지도 여전히 학교 건물에 존재합니다. 다음페이지부터, 학교의 어디에 뿜칠석면이 사용되어 있는지를 소개해 나가겠으니 첵크에 이용해 주십시오. 또한, 정보공개 청구의 방법도 82페이지에서 해설 합니다.

교실, 복도, 계단
흡음용 뿜칠 있다!
학생들이 장시간 지내는 교실과 왕래하는 복도;계단에는 석면이 뿜칠되어 있는 일이 많다, 맨 먼저 첵크해 보고 싶은 곳입니다. 장난으로 빗자루로 쿡쿡 찌르던지 하는 행위는 석면을 비산시킵니다.

뿜칠석면
콘크리트가 노출되면 음의 잔향이 있어 수업에 지장이 있기 때문에 일반 교실로부터 요리, 실험실, 음악실, 방송실, 인쇄싱 등 모든방에 흡음목적의 석면의 뿜칠이 보입니다.
같은 목적으로, 석면 함유 암면흡음판도 많이 쓰여져 있습니다.

뿜칠석면
사진은 초등학교의 복도 천정에 뿜칠 석면이 있고 비산의 위험이 있어 출입금지된 모습
뿜칠재는 한번보아 함유 여부를 알기 어려우므로, 의심스러우면 반드시 조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복도도 교실과 마찬가지로 함유 암면 흡음판도 쓰여져 있을 수 있습니다.

뿜칠 석면
계단부분도, 발자국 소리가 울려퍼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석면을 함유한 뿜칠재가 사용되어 있는 일이 많음 장소입니다.
사진에서는 계단의 뒷면전체에 뿜칠되어 있었지만 제거되어 콘크리트가 보이고 있습니다.

체육관
뿜칠 의혹의 유력후보

뿜칠 석면
체육관에서는 볼과 용구를 사용하여 운동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아무래도 벽이나 천정에 그것들을 부딪혀 버립니다.
사진에서는 벽에 뿜칠된 석면 전체에 볼을 부딪친 흔적과, 무엇인가로 문지른 것 같은 흔적이 보입니다.이와 같은 사용상태는 석면의 비산을 부릅니다.

뿜칠 암면
출입구가 있는 체육관에는 그 천정과 계단부분등에도 석면이 보입니다.
사진은, 석면을 함유한 뿜칠암면이 노휴화되어 벗겨져 떨어진 것으로서, 상당한량의 석면이 비산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착오는 없습니다.
재난시에는 피난소로서 이용되는 체육관의 석면은 커다란 문제입니다.

체육관
체육관과 무도장 방 등은 학교안에서도, 석면을 함유한 뿜칠제가 가장 빈번하게 쓰여져 있는 장소입니다.
손상하기 쉬운 상태에서의 비산이 염려스러우므로 조속한 제거가 원칙입니다.

뿜칠 석면
체육관에 병설하는 대기실과 방도 석면의 뿜칠이 흔히 행해져 이쓴ㄴ 장소입니다.
사진에서도 알수 있듯이 여기에서도 볼(공)등을 부딪힌 자국이 보입니다.

휄트재
뿜칠석면과, 석면 함유암면 뿜칠 외에도, 체육관과 무도장에서 흔히 볼수 있는 것이 휄트제입니다.
케이산 칼슘으로 석면을 굳힌 것으로서 결로등에 희해서 케이산 소다가 녹아나올 경우 석면의 비산이 염려됨니다.
제거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석면 스레이트, 목모 세멘트 합성판
목모 세멘트의 한쪽면, 또는 뒷면에 석면을 함유한 세멘트 판을 붙인 건재입니다.
흡음효과도 뛰어나서, 체육관에는 흔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개축, 해체시에는 비산방지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급식실
조리랑, 조리기구에도!
학교안에서 석면이 사용되어져 있는 장소의 하나가 급식실입니다.
내화 목적으로 천정, 벽에 석면이 뿜칠되어 있는 외에, 회전 가마솥과 구이기구, 가스테이블등, 조리구구에도 사용되어 있습니다.

뿜칠석면
급식실은 불을 사용하는 장소이므로 내화목적으로 천정, 벽에 뿜칠석면이 사용되어 있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사진은, 천정의 콘크리트 전면에 뿜칠되어 있던 석면을 제거한 후의 모습입니다.

조리기구의 석면
건재는 아니지만, 급식 조리용 기구에 석면이 사용되어 있다고 하는 보고가 2005년 후반에 계속되었습니다.
조리사들의 폭로를 박기 위해서제거하는 것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만 비산성이 낮기 때문에 우선도가 낮고, 또한 급식에 비량이 섞여도 발병할 위함은 없습니다.
긴급대책이 불필요한 사례입니다.

석면관련 칼럼
가정에 아직도 널려 있는 석면 제품!
-19제품이 아직도 제조-
학교의 조리기구에 한하지 않고 지금도 여러 가지 제품에 석면은 사용되고 있습니다.경제산업성이 국내 2만개 회사의 메이서, 수입업자를 대상으로 가정용품에 관해 조사해본 결과, 124사의 521제품에 석면의 사용이 있다고 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05년9월)
그 종류는 에오콘, 전기스탠드, 시스템키친등 갖가지 품종에 이릅니다.
또한 조사시점에 전기전자, 전지온수기등 14사의 19제품은 제조가 계속되고 있는 것도 판명 되었습니다.(동년 10월 말 까지는 석면의 사용의 중지)
많은 제품은 통상이용시의 석면 방충(비산)은 없습니다만
(1) 이미 제조 되어있지 않지만 통사 이용시에 방출의 가능성이 있는 물건
(2)제품의 구조상, 방출의 우려는 적지만 그 가능성의 유무를 새로이 조사중의 물건
(3)현재 (조사시)도 제조중의 물건에 관하여 아래와 같이 발표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고장나거나, 폐기하거나 하는 때의 영향은 불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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