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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활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 -2 (꽃다지, 냉이,
작성자 유병렬(삼육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작성일 2009-04-16
꽃다지
과명 : 십자화과(Cruciferae)
학명 : Draba nemorosa L.
자라는곳 : 따뜻하고 햇빛이 잘드는 비옥한 땅을 좋아하며, 다소 건조한 땅을 좋아 한다.
형태 및 특성 : 유라시아 원산이며 북방 아한대 식물로서 현재로서는 북반구에 한정되어 있다. 햇볕이 잘 쬐는 곳에서 자라는 두해살이 풀로서 높이가 20cm에 달하고 흔히 가지가 갈라지며 잎과 더불어 백색모와 성상모가 밀생한다. 뿌리에서 돋은 잎은 근생엽으로 많이 나와서 방석처럼 퍼지고 주걱형 비슷한 장타원형이며 길이 2-4cm, 너비 8-15mm로서 톱니가 약간 있고 밑부분이 좁아져서 잎자루처럼 된다. 줄기에 달린 잎은 호생하며 좁은 난형 또는 장타원형이다. 꽃은 4-6월에 피고 황색이며 많은 꽃이 달리고 소화경은 길이 1-2cm로서 비스듬히 옆으로 퍼진다. 열매는 선상타원형으로 길이 6-8mm이고 전체에 털이 밀생한다. 어린순을 나물로 한다. 다닥냉이 대용의 약으로 쓰인다, 해수와 천식, 가래, 폐결핵, 폐농양에 쓰이고 삼출성 흉막염에도 효과가 있다.

냉이
과명 : 십자화과(Cruciferae)
학명 : Capsella bursa-pastoris (L.) Medicus
자라는 곳 : 햇빛이 잘 들고 따뜻하며 비옥한 논 뒷그루, 논둑, 밭, 밭둑에서 잘 자란다.
형태 및 특성 : 유라시아가 원산지로서 로제트형의 근생엽을 가진 2년생 초본으로 주로 온대지방에서 자생한다. 줄기 높이는 10-50cm이고 전체에 털이 있으며 곧추 자라고 가지가 많은 잎이 방석처럼 퍼지며 깃처럼 갈라진다. 줄기에 달린 잎은 호생하고 위로 올라갈수록 작아져서 잎자루가 없어지며 피침형 이저로서 원줄기를 반 정도 감싸고 가장자리가 뿌리에서 돋은 잎과 마찬가지로 갈라지지만 위로 올라가면서 큰 예치상으로 된다. 5-6월에 원줄기 끝에 흰 십자화가 많이 달려 총상화서를 형성하며 꽃잎은 도란형으로서 길이 2-2.5mm이고 4개의 큰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 종자는 도란형이며 길이 0.8mm정도이다.
우리나라에는 농경문화의 전파와 함께 중국에서 들어 왔으며 일본으로도 옮겨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냉이의 줄기와 열매에는 많은 섬유질이 함유되어 있어 이를 소나 말이 먹으면 창자 안에서 구상의 장애물을 형성해해서 창자를 막아 가축을 폐사에 이르게 한다. 어린식물을 나물이나 국거리로 식용한다. 이질약,오줌내기약 및 토혈, 대변출혈, 자궁출혈, 생리과다에 지혈제로 쓰이고 눈충혈, 통증해소, 산후부종에 쓰이며 씨앗은 특히 중풍해소 및 눈밝기약으로 쓰인다.

말냉이
과명 : 십자화과(Cruciferae)
학명 : Thlaspi arvense L.
자라는 곳 : 습한 곳에서나 마른 곳에서 그리고 여러 기후와 토양환경에 잘 적응하며 길가, 빈터, 밭, 과수원, 풀밭 등에서 잘 자란다.
형태 및 특성 : 유럽원산의 2년초로서 낮은 지대의 밭이나 들에서 곧추 자란다. 줄기는 높이 20-60cm이고 회록색이 돌며 줄기에 능선이 있고 전체에 털이 없다. 뿌리에서 돋은 잎은 한군데서 많이 나와 사방으로 퍼지며 넓은 주걱형으로 잎자루가 있고 톱니가 없거나 약간 있다. 줄기에 달린 잎은 호생하며 도피침상 장타원형 또는 좁은 피침형이고 윗부분의 것은 줄기를 감싸며 길이 3-6cm, 너비 1-2.5cm로서 둔두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5월에 피며 흰 십자화가 가지 끝과 원줄기 끝에 달리고 길이 10-20cm의 총상화서를 형성한다. 열매는 원반형 또는 편평한 도란상 원형이며 길이 15mm, 너비 10-12mm로서 넓은 날개가 있고 끝이 오므라지며 소화경이 열매보다 길다. 잎을 비벼 부수면 심한 악취가 난다. 어린잎, 줄기를 나물이나 국으로 만들어 먹는다. 전초를 석명이라 하며 종자를 석명자라 하고 약용으로 이용한다.주로 고혈압, 동맥경화증, 당뇨, 변비에 쓰고 염증이나 강장약 및 통풍약으로 쓰인다. 잎, 줄기는 피멎이약이나 위산화제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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