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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4 녹색실천단 세제체험일지 2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4-06-06
역삼중학교 30133 진승현

기존에 쓰던 주방 세제와는 다른 냄새가 났다. 기존에 사용하던 세제는 향이 좋아서 부담감이 덜 했늗네 이번 오미자 주반 세제는 부산물을 재활용하여 만든 세제는 냄새가 많이 좋지 않았다. 기존에 쓰던 세제는 조금만 사용해도 거품이 많이 났다. 그래서 행굴때 많이 불편하고 세자가 싱크대 거름망에 거품이 한가득 쌓여 있었다. 근데 오미자 주반세제는 거품이 덜 나기 때문에 행굼도 좋고 아무리 많은양을 사용해도 거름망에 거품이 쌓여있지 않아서 좋다. 무엇보다도 오미자 부산물을 재활용하여 친환경적으로 만든 세제여서 처음에는 의심을 했는데 사용해보니 친환경세제가 맞는것 같다. 근데 이 세제를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게 조금아쉽다. 또 아쉬운 것은 향이다. 세제의 향을 조금더 부드럽고 향기롭게 만들면 세제를 사용하는데 거부감이 들지 않을 것 같다. 이번 오미자 주방세제에 대해서는 매우 만족한다.


역삼중학교 10817 민세연

엄마가 오미자라는 친환경 세제를 가져오셔서 보니 일반 세제와 모양은 같았다. 그런데 FDA 친환경 녹색 생활용품 인증등 마크가 여러개 보였다. 고무장갑은 사용하지 않고 썼는데 거춤이 잘나고 그릇들이 잘 닦이는것 같았다. 집에서 쓰는 세제도 설탕으로 만든 친환경 세제라고 했는데 거춤은 오미자가 더 잘나는 것 같다. 그런데 잘 닦이는지 보려고 자주 썼는데 손이 조금 가려웠다. 엄마가 너무 많이 써서 그렇다고 하시는데 친환경세제도 피부에 100% 안전하지는 않는것같다. 내손이 예민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친환경세제가 피부에 안전하지 않다면 물로 더 잘 헹궈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오미자라는 세제는 오미자 찌꺼기를 이용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그점은 굉장히 아이디어가 좋은것 같다.


역삼중학교 1-9 권영준

오미잘 청을 만들고 남은 찌꺼기로 만든 세제라하여 세제도 오미자처럼 붉은색깔을 띠고 오미자 특유의 향이 날거라 생각했는데 완전 무슨무취여서 신기했다. 엄마가 설거지를 하시면서 "천연세제가 왜이렇게 거품이 많이나냐"고 하시더니 행구시면서는 "신기하게 거품이 많은데도 잘행구어지네"라고 하시며 흡족해 하셨다. 기름기도 잘 빠진다며 다음번에는 오미자 세제로 바꾸어야겠다고 하셨다. 환경도 살리고 엄마의 일손도 돕는 참좋은 세제이다.


역삼중학교 1-9 이지형

요즘 우리나라의 환경문제를 하나인 수질오염은 물부족 국가인 우리나라에게는 뜨거운 감자이다. 이러한 수질오염을 극복하는 데게 있어 우리가 또는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을까 하고 생각한끝에친환경 세제라는 것이 떠올랐다. 친환경 세제는 일반세제와 같이 거품도 잘나며 깨끗하게 잘 닦긴다. 그리고 디자인 반면에서도 세련되고 멋있다. 일반 세제와 비슷한 성능에 비슷한 가격이면 오히려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세제를 선택해서 1석2조의 효과를 보는것이 더 났다고 생각한다. 요즘도 문제인 수질오염을 막기 위해서는 가정에서도 도와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친환경 세제가 더욱 널리 퍼져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 했으면 좋겠다. 우리가 친환경 세제를 씀으로써 아이들이 더 깨끗한물을 마시고 더 깨끗한 물에서 녹수 있으며 많은 물에사는 물고기들도 늘어날 것 이며 환경이 깨끗해질 것이다. 끝으로 친환경세제가 널리 퍼져 많은 사람들이 사용 하도록 하려면 특별한 판매 전략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역삼중학교 3-2 이수빈

오늘 오미자 주방세제로 설거지를 해보았다. 처음에는 당연히 원래쓰던 화확서제보다 별로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내 생각이 틀렸다. 오리자 세제는 기능이나 냄새같은 경우에도 나쁘지 않았다. 원래 화확세제에서는 비누 냄새(?)와 같은 희커한 냄새가 났었는데 이 오미자 냄새는 그런 냄새가 덜 나서 좋았다. 그리고 기능면에서도 화확세제에 뒤떨어지지 않고 잘되서 괜찮았다. 또한 버려지는 오미자 부산물을 재활용하여 만든 세제라서 더 쓸때 환경을 덜 파괴했다는 기분이 들어 좋았다. 실제로 기존 제품들에 비해 이 세제를 사용하면 수결오염의 저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이 오미자 주반 세제를 hdentec.co.kr에서 판매한다고 들었는데 이번 봉사활동 때문이 아니라도 나중에 집에 있는 주방 세제가 다 떨어지면 꼭 구입해서 사용하고 싶을 정도로 괜찮은 제품이엇다. 그리고 이 봉사활동 끝나고 주위의 사람들이 이 제품을 상용하여 환경오염을 덜 하게 하는 효과를 보았으면 좋겠다.


영동고등학교 10518 심준희

주부들이 주방세제를 고를때 기대하는 점은 딱 세가지다. 첫번째, 인체에 해롭지 않은 친환경 친환경 제품이었으면 좋겠다. 두번째, 세척력과 헹굼성이 좋아서 손쉬운 설거지가 되었음 좋겠다. 세번째, 상쾌한 향으로 기분이 좋아졌으면 좋겠다. 이번에 사용해본 오미자 주방세제(현대엔텍)는 이 세가지를 충분히 만족시키지는 못했지만 세척력과 헹굼성은 사용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만족스러웠다. 다만 오미자가 가진 상큼한 향이 사용중 환인이 미비했고 친환경 제품이 확실한지 의문이 들기도했다. 용기 자체가 주는 미적인 느낌으로 친환경제품임을 어필할 수 있도록 산틋한 디자인과 색감이 추가되었으면 한다. 요즘 소비자들은 오감이 충족되는 상품을 선택한다. 눈으로, 맛으로, 향으로 오미자 주방세제를 소비자에게 어필하길 바란다.


역삼중학교 1-2 고영빈

우리가 매일 먹고 마시는 그릇들은 씻는 세제는 시중에서 다양한 제품들로 나와있다. 환경의 중요성을 생각한다면 자연에서 쉽게 분해되는 친환경세제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사용ㅇ해본 오미자 주방세제는 쉽게 버려질 수 있는 오미자의 부산물을 재활용하여 만들었다는 점에서 좋은 발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품사용 후 느낌을 간단하게 정리하여 적어보자면 첫째, 천연 약초 추출물인 천궁이나 목초 액을 사용하여서 그런지 냄새가 기대했던 것과는 달랐다. 보통 우리 집에서 사용하는 렘ㄴ향이나 자몽향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지 쉽게 적응이 되지는 않았다. 나이 드신 분들을 이 냄새를 좋아할 수도 있겠지만 젊은 사람들은 익숙하지 않은 냄새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다. 그릇을 씻을 때나 씻은 후 좋은 향기가 난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둘째, 세정력을 테스트 해 보았다. 우리나라 음식들은 기름기가 많아 설거지를 할 때도 깨끗이 닦이는게 중요한데 오미자 주방세제의 세정력은 좀 약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한번에 깨끗이 닦이지 않아 두번 정도 닦았을 때 기름기 제거가 제대로 되었다. 세정력이 좀더 보강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엇다. 그리고 여름에 번식하기 쉬운 미생물이나 바이러스도 깨끗하게 제거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셋째, 고무장갑을 끼지 않고 그냥 사용했더니 손이 거칠어진 느낌이 들었다. 엄마들은 하루에도 몇 번식 설거지를 하시고 세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피부를 보호해 줄 수 있는 성분을 첨가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 집에서 사용하는 주방세제는 벨기에서 만든 제품인데 세제를 풀어놓은 물에 물고기를 띄어도 죽지 않고 살 정도의 친환경적인 제품이라고 한다. 오미자 주방세제도 부족한 부분이 보강되어 이렇게 친환경적이고 수질을 보호할 수 있는 제품이 되어 환경 친화적인 제품으로 사람들에게 인지 되어지고 사랑 받는 제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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