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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동고 환경반, 과학반 에너지 교육 --1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07-05-15
“지구가 아프면 우리도 아프다고요 ”!!!!
4월 21일 토요일 성동고등학교 CA 시간은 무척 활기찼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환경반 친구 12명과 과학반 친구들 22명이 같이 모여 지구온난화와 CO2 절감에 대해 함께 생각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지난 255년 동안 지구온도는 0.76℃얼마나 높아지고 한반도는 1.5℃높아졌다고 설명을 듣고 깊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빙하의 5/1이 없어진 노르웨이나 북극의 경우 사진, 각 국의 사례를 보며 지구온난화를 막으려는 우리가 지금 할수 있는 실천에 대해 같이 생각해 본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조금 첨부하면 지난 50년간 전 세계적으로 환경난민 1억 3천 5백만 명 발생했는데 특히 90년대 호우, 태풍, 폭염, 지진해일 등 기상이변 발생 건수 50년 대비 4.6배이고 경제피해는 50년 대비 15.7배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2060년 최대 32억 명이 물 부족 직면하고, 2억-6억 명이 기아상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해수면 상승으로 매년 1억 명 기아상태 진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구가 더워지면 어떤 일이 생기나 에서 구체적인 사례를 보면 2006년 미국 뉴올리언즈의 홍수로 도시 80%가 침수되었고 80만 명의 이재민 발생했고 재산피해 1,250억 달러, 복구비용 1,100억 달러나 되었습니다.
화석연료도 고갈되고 있습니다. 석유는 많은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며 40년 분 밖에 남지 않았고, 천연가스도 60년 , 석탄은 200년은 쓸 수 있지만, 우라늄도 50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에너지를 최대한으로 줄이고 오염배출을 최대한 억제하는 자동차등 개발이 시급하게 필요합니다.
Think Globally, Act Locally! 지구적 사안인 기후변화의 결과는 결국 지역의 사안으로 발생됩니다. 지역의 농업, 어업, 산림환경 급변, 도시열섬효과, 무더위, 열파, 한파로 피해를 받습니다.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통계구축이나 실천방식은 모두 지역을 기반으로 합니다. 지자체의 기후변화대응 조치는 지역사회의 편익도 발생시키는데 대기질 개선, 에너지비용절감, 일자리창출, 지역경제발전, 뉴파트너쉽 형성됩니다. 요즘은 특히 ICLEI 기후변화 캠페인이 전세계적으로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독일 지방정부의 기후행동
독일은 EU 국가 중 에너지시스템 전환에 가장 적극적인 나라로 재생가능에너지(풍력, 태양광) 비율을 매년 10%씩 늘려갈 계획입니다. 에너지정책으로 강력한 원전 탈피 정책을 쓰고 적극적 재생가능 에너지 확대정책, 적극적 에너지 효율 향상 정책을 사용합니다.
온실가스 저감목표도 가장 적극적이어
1단계 : 2005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을 1990년 수준의 25% 감축
2004년 현재 이산화탄소를 1990년 대비 19% 줄임
2단계 : 2012년까지 교토의정서 기준 6가지 온실가스를 21% 감축
재생가능에너지의 대대적 확산은 시민, 정부, 기업의 긴밀한 협력의 결과 제도, 정책 등의 모델은 모두 지방정부에서 처



폐식용유 분리수거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 작성일 : 2008-08-05   조회 : 762 ]
고유가 시대를 맞이하여 저희 환경연합에서는 환경.경제적 이익을 위한 폐식용유 재활용 정책 마련의 시급성을 알리기 위한 폐식용유 분리수거 캠페인을 시청앞 광장에서 실시하였습니다.8월 5일 아침부터 준비해 11시30분에서 약 1시간 가량..
강남구 재활용 의무사업장 18군데 컨설팅
[ 작성일 : 2007-10-22   조회 : 878 ]
일시: 2007년 10월 4일~10월 11일 컨설팅 대상 사업장 : 코엑스, 도심공항터미널, 르네상스 호텔, 코스코 빌딩, KT &G, 영동세브란스 병원, 현대벤쳐빌, 로즈데일 백화점, 차 병원, 국립중앙도서관, 포스코, 신도..
서울시내 유통매장내 친환경매장 모니터닝
[ 작성일 : 2007-10-22   조회 : 871 ]
지난 6월과 10월 2차례에 걸쳐 강남 서초 환경운동연합은 유통매장의 친환경매장에 대해 모니터닝을 실시하였다.이 조사는 녹색구매 네트워크 등을 중심으로 10군데 시민단체들이 86곳의 서울시내 대형 유통매장의 친환경매장 실태를 조사했..
패스트푸드점의 냉기가 우리를 유혹하지만 녹색지구 지켜며 당당해지자
[ 작성일 : 2007-07-16   조회 : 661 ]
오늘은 꽤 흥미진진한 날이다. 환경 운동 연합에 가서 색다른 체험을 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엄마 말씀을 들으니 여러 패스트 푸드점을 다니면서 실내 온도 측정 등을 할 듯 싶었다. 초등학교 이후에는 봉사 이외에 어떠한 체험도 해 보지..
7월 14일 에너지 캠페인
[ 작성일 : 2007-07-14   조회 : 728 ]
역삼중 3학년 이혜원비록 봉사활동시간 채우는 것 때문에 여기에 왔지만, 참 재미있었고 서초구청.양재역을 다니면서 사람들이 내가 들고 있는 푯말을 읽는 모습을 보면 보람이 있었고 벼룩시장을 돌때의 느낌을 잊을 수가 없다. 다음번에는 소..
성동고 환경반 --에너지 교육 3 불편한 진실
[ 작성일 : 2007-06-13   조회 : 693 ]
일시: 2007년 5월 16일 오후 3~5시 장소: 성동고등학교 교실 참석한 사람 : 성동고 환경반, 과학반 내용: 기후변화에 대해 불편한 진실을 무시하거나 무관심한 사람들로 인해 지구촌 곳곳의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다는 것을 임송택 ..
성동고 환경반, 과학반 에너지 교육2
[ 작성일 : 2007-05-15   조회 : 561 ]
미국 지방정부의 기후행동 미국은 교토의정서 서명 철회했으나 배출권 거래제도 도입에는 가장 적극적입니다. 미국 각주정부가 연방정부와 달리 온실가스 감축 적극 대응이어 2004년 12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9개 주 정부..
성동고 환경반, 과학반 에너지 교육 --1
[ 작성일 : 2007-05-15   조회 : 639 ]
“지구가 아프면 우리도 아프다고요 ”!!!!4월 21일 토요일 성동고등학교 CA 시간은 무척 활기찼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환경반 친구 12명과 과학반 친구들 22명이 같이 모여 지구온난화와 CO2 절감에 대해 함께 생각했습니다...
내복으로 내복찾자
[ 작성일 : 2006-11-14   조회 : 881 ]
“겨울에 내복입기”- 어찌 보면 너무나 당연한 말인데, 요새는 입으라고 권해도 안 입는 시대다. 겨울철이 되니 에너지시민연대를 중심으로 환경단체들이 내복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난 올해 틈틈이 강남서초 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을 해왔는데..
종이팩 리플렛-뒷면
[ 작성일 : 2006-08-08   조회 : 1585 ]
리플렛 뒷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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