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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동고 환경반, 과학반 에너지 교육2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07-05-15
미국 지방정부의 기후행동
미국은 교토의정서 서명 철회했으나 배출권 거래제도 도입에는 가장 적극적입니다.
미국 각주정부가 연방정부와 달리 온실가스 감축 적극 대응이어 2004년 12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9개 주 정부 대표단 참여해 “미국 연방정부와 별개로 하나의 국가처럼 당사국으로 인정해 달라” 주장했습니다.
2005년 9월 현재 29 개 주 (미국 인구의 65%)에서 온실가스 저감 목표 수립, 정책과 조치를 시행 중이고
2006년 최근 192 개 도시가 교토의정서 목표에 준하는 온실가스 감축안 서약함 / 이 중 뉴욕을 포함한 50개 대도시의 절반이 참여했습니다.
마이애미 시장은 “미국이 교토의정서를 비준하지 않은 것은 수치스러운 일이고 세계를 이끌어야 할 미국이 세계의 흐름에 뒤지고 있다. 연방정부가 안 하면 시민이 하고 지방정부가 할 것”이라고 기후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행동을 강조했습니다.

영국 지방정부의 기후행동
1994년 기후결의서(climate resolution) 캠페인으로 시작했습니다.
영국 환경단체 [지구의 벗]의 주창으로 시작했는데
- 지방정부가 에너지, 수송관련 CO2 배출을 2005년까지 1990년 수준 30% 를 감축하는 내용의 서명운동
- 서명과 함께 12개월 안에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이고 포괄적인 전략 개발을 이행
- 대부분 자발적 참여. 특히 9개의 지방정부 (버밍햄, 번리, 이스트레이, 익세스터, 맨체스터, 쉐프필드, 스트라트클라이트, 스웨일 보로우)는 ICLEI의 기후보호도시 캠페인에도 서명

호주 지방 정부의 기후행동
호주는 석탄수출 세계 1위, 미국과 함께 교토의정서 비준을 거부했습니다. 지방정부의 온실가스 배출저감 참여도는 가장 높은데 호주 인구의 80%가 참여합니다.
배출목록 완성, 계량화 사업 : 전체 400,000달러
‘온실가스 배출 완화 지원금’ : 780,000달러 이상이 지원
성과로는 2004년에 이미 이산화탄소 배출 100만 톤 감소했습니다.

지방정부의 온실가스 저감 권한과 조치로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규제 (regulation)
조례(bylaws)나 규정(codes), 규칙(ordinances), 행정적 허가(신규건물이나 기존건물에 대한 에너지 표준을 규정하기 위한 면허와 같은) 등을 제정하거나 개정
경제적 수단 : 세금, 부과금

소비자 교육
경영 혹은 인허가를 통한 전력가스, 수도 회사에 영향
도로와 거리 대중교통체계, 하수도, 물공급 설비 등 인프라에 투자

지방정부의 기후변화대응 잠재력
공공건물이나 도로조명, 공공 레크리에이션 시설, 하수처리장 등 지방정부의 시설과 운영할 수 있습니다.
가정 및 상업용 건물의 에너지 효율성을 결정하는 건축(기준)법규와 허가가 가능
매립지와 메탄배출
재활용, 퇴비 또는 폐기물 저감 프로그램을 포함하는 폐기물의 수집과 관리
인구밀도와 건물의 구성 및 물리적 배치, 인근지역과 지역사회 등을 결정하는 토지이용 계획과 개발
수송에너지소비 수준과 소비유형 및 자동차 여행의 수와 거리에 영향을 미치면서 지역주민과 사업가들의 수송수단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수송 인프라
물공급과 하수 등 공공작업 인프라

에너지 전환 운동이란?
화석연료와 원자력이 초래한 위기를 재생가능에너지로 해결하는 생태적 전환의 핵심입니다.

Korea 1.5 ℃ Down 15가지 실천방안을 보면
* 국내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국제의무 감축에 적극 동참하자.
* 2011년 재생가능 에너지 5%를 달성하고 2030년 20%로 확대하자.
* 10년간 산업분야 에너지원단위를 20% 줄이자
* 20년간 건물에너지 소비를 50% 줄이자
* 25년간 수송에너지 소비를 40% 줄이자
* 10년간 열병합 발전의 비중을 10A%까지 높인다.
* 온실가스 감축 자발적 협약을 중소 기업으로 확대하고 지원한다.
* 지방자치단체는 기후보호도시 캠페인에 참여한다.

시민들의 실천방안을 생각해 보면
* 우리집은 얼마나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있을까
* 일기예보를 보면서 기후변화를 떠올리자
* 플러그를 뽑자
* 차를 두고 다니자
* 춥지 않게 냉방하고 덥지 않게 난방하자
* 물을 적게 쓰면 온실가스도 줄어든다.
* 나무를 심자

CO2 배출량 계산법 : 내가 지구 지키는 파수꾼
전기 : 0.437 * 사용량(Kw)
도시가스 : 2.07 * 사용량(m3)
수도 : 0.59 * 사용량(m3) ,
LPG 차 : 0.002 * 한달주유비
휘발유차 : 0.00165 * 한달 주유비 ,
경유차 : 0.00227 * 한달 주유비

이산화탄소 줄이기 나부터!!!
우리 집부터 !!!
지금부터 !!!
우리 지구 , 우리가 지켜요

정리: 김영란 (강남서초 환경운동연합)
사진) 독일을 태양광 발전기를 부착한 건물




폐식용유 분리수거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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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시대를 맞이하여 저희 환경연합에서는 환경.경제적 이익을 위한 폐식용유 재활용 정책 마련의 시급성을 알리기 위한 폐식용유 분리수거 캠페인을 시청앞 광장에서 실시하였습니다.8월 5일 아침부터 준비해 11시30분에서 약 1시간 가량..
강남구 재활용 의무사업장 18군데 컨설팅
[ 작성일 : 2007-10-22   조회 : 878 ]
일시: 2007년 10월 4일~10월 11일 컨설팅 대상 사업장 : 코엑스, 도심공항터미널, 르네상스 호텔, 코스코 빌딩, KT &G, 영동세브란스 병원, 현대벤쳐빌, 로즈데일 백화점, 차 병원, 국립중앙도서관, 포스코, 신도..
서울시내 유통매장내 친환경매장 모니터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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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과 10월 2차례에 걸쳐 강남 서초 환경운동연합은 유통매장의 친환경매장에 대해 모니터닝을 실시하였다.이 조사는 녹색구매 네트워크 등을 중심으로 10군데 시민단체들이 86곳의 서울시내 대형 유통매장의 친환경매장 실태를 조사했..
패스트푸드점의 냉기가 우리를 유혹하지만 녹색지구 지켜며 당당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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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에너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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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중 3학년 이혜원비록 봉사활동시간 채우는 것 때문에 여기에 왔지만, 참 재미있었고 서초구청.양재역을 다니면서 사람들이 내가 들고 있는 푯말을 읽는 모습을 보면 보람이 있었고 벼룩시장을 돌때의 느낌을 잊을 수가 없다. 다음번에는 소..
성동고 환경반 --에너지 교육 3 불편한 진실
[ 작성일 : 2007-06-13   조회 : 694 ]
일시: 2007년 5월 16일 오후 3~5시 장소: 성동고등학교 교실 참석한 사람 : 성동고 환경반, 과학반 내용: 기후변화에 대해 불편한 진실을 무시하거나 무관심한 사람들로 인해 지구촌 곳곳의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다는 것을 임송택 ..
성동고 환경반, 과학반 에너지 교육2
[ 작성일 : 2007-05-15   조회 : 562 ]
미국 지방정부의 기후행동 미국은 교토의정서 서명 철회했으나 배출권 거래제도 도입에는 가장 적극적입니다. 미국 각주정부가 연방정부와 달리 온실가스 감축 적극 대응이어 2004년 12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9개 주 정부..
성동고 환경반, 과학반 에너지 교육 --1
[ 작성일 : 2007-05-15   조회 : 639 ]
“지구가 아프면 우리도 아프다고요 ”!!!!4월 21일 토요일 성동고등학교 CA 시간은 무척 활기찼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환경반 친구 12명과 과학반 친구들 22명이 같이 모여 지구온난화와 CO2 절감에 대해 함께 생각했습니다...
내복으로 내복찾자
[ 작성일 : 2006-11-14   조회 : 881 ]
“겨울에 내복입기”- 어찌 보면 너무나 당연한 말인데, 요새는 입으라고 권해도 안 입는 시대다. 겨울철이 되니 에너지시민연대를 중심으로 환경단체들이 내복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난 올해 틈틈이 강남서초 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을 해왔는데..
종이팩 리플렛-뒷면
[ 작성일 : 2006-08-08   조회 : 1586 ]
리플렛 뒷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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