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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월 14일 에너지 캠페인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07-07-14
역삼중 3학년 이혜원
비록 봉사활동시간 채우는 것 때문에 여기에 왔지만, 참 재미있었고 서초구청.양재역을 다니면서 사람들이 내가 들고 있는 푯말을 읽는 모습을 보면 보람이 있었고 벼룩시장을 돌때의 느낌을 잊을 수가 없다. 다음번에는 소극적이 아닌 적극적으로 나가 하고 싶다.

서문중 1학년 김인경
펨플렛을 나누어 줄 때 성질을 내며 잘 안 받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것을 통해 사람들이 지구 온난화에 대해 무심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더욱 관심을 가져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 (강남서초 환경연합에 하고 싶은 말: 홧팅!)

경원중 1학년 이강택
봉사는 불우이웃을 돕거나 독거노인들에게 찾아가 도와주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환경에 대해 봉사하는 것을 보고 봉사란 불우이웃만이 아닌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것도 봉사라는 것을 알았다. 이번 봉사 활동으로 어떻게 봉사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상문고 1학년 이주영
지금까지 여러 매체들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파괴되고 있는 환경에 대해 수 없이 들어왔다. 하지만 지나치게 환경문제가 강조되다 보니 나나 친구들도 환경문제에 점점 무던해 지게 되었다. 따라서 환경문제는 우리에게는 먼 것이고, 몇몇 학자들의 때이른 기우라고 내 자신을 합리화하곤 했다. 하지만 오늘 직접 내가 환경 구호도 외쳐보고 스티커를 나누어주다 보니 환경문제에 내거 좀 더 가까워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앞으로 환경문제는 우리 인간으로 인해 일어나, 우리 인간이 해결해야할 문제로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

경원중 2학년 김재성
1학년 때 봉살활동으로 그냥 핵정리를 했었다. 그래서 편하게 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땀을 흘리며 사람들에게 에너지 절약을 나누어주며 한 봉사라서 조금 제대로 된 봉사를 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힘들고 더웠지만 보람 있는 봉사였다고 생각한다.
(강남서초 환경연합에 하고 싶은 말: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은광여고 1학년 이한솔
평소에 환경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종이.나무 등 낭비가 심하다는 말을 들을 때 속상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미래에 아주 무서운 재난을 겪을 조짐이 보이고 있다. 벌써 오존층에 복구가 불가능할 정도로 큰 오존구멍이 생겼다고 한다. 이처럼 심각하고 위급한 시기에 우리는 과연 어떠한 행동을 했는가? 종이.나무 등 많은 자원들을 물 흐르듯이 펑펑 썼다. 앞으로 푸른 지구를 짊어지고 살아갈 후손들을 생각해 보았는가? 그들에게 깨끗하고 맑은 환경을 물려줄 수 있다고 자신할 수 없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자연은 우리의 소유도 아니고 빌려 쓰는 것뿐이다. 지구 곳곳에서 우리의 잘못된 자연에 대한 태도의 대가가 종종 나타나고 있다. 우리의 후손을 휘해서라도 환경은 보호해야한다.

역삼중 1학년 최창열
쓰레기를 줍거나 할아버지나 할머니를 도와주는 봉사는 했어도 돌아다니면서 ‘환경’에 대해 에너지 절약하세요 하면서 종이를 주거나 읽어보세요하고 종이를 줄 적에 처음에는 받지 않으면 민망할 텐데 하고 생각했지만 환경을 위해 그리고 에너지를 위해 큰소리로 말하며 종이를 나누어줄 때, 내가 환경과 에너지를 위해 무언가를 하는구나 하고 뿌듯했다.
여름에는 에어컨으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기 때문에 이 더운 날에 봉사한 것 같다. 나도 조금만 더워도 에어컨을 쓴다. 하지만 오늘부터는 아닌 것 같다. 에어컨 상용을 줄여야겠다고 생각했다. 오늘 우리가 나누어준 종이를 잘 읽고 에너지 과소비를 줄였으면 하는 생각이다. 나도 오늘부터는 에너지 사용을 적절히 해야겠다.
환경을 위해! 에너지를 위해! 파이팅! 이다. 이날 우리 집도 불을 꺼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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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렛 뒷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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