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HOME > 배움터 > 생활속 환경지킴이 > 양재천과 대모산
 
 
바람에 한들거리면 가을분위기 물씬 수크령
[ 작성일 : 2007-10-22   조회 : 1015 ]
꽃이 하나 둘 사라져가는 겨울이 다가오면 길가에 강아지 꼬리처럼 생긴 녀석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강아지풀처럼 생겼는데 그 크기가 많이 크다고들 생각하기 마련이지요.이 수크령은 단조로운 색깔을 가지고 있지만, 바람에 한들한들 흔들리는..
하천을 깨끗하게 해주는 고마운 식물
[ 작성일 : 2007-09-19   조회 : 802 ]
어떤 이는 고마리라는 이름이 하천의 물을 깨끗하게 해주기 때문에 고맙다는 의미로 붙여졌다고 했다.고마리라는 이름과 관련된 여러 문헌을 찾아봤지만 그와 같은 설명을 찾을 길이 없다. 일부 책에 돼지풀이라거나 시궁창풀이라는 이름으로 불렸..
탄천 하수처리장 슬러지 건조장 재가동 반대 주민들 농성하고 있습니다.
[ 작성일 : 2007-09-10   조회 : 550 ]
가을로 넘어가며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지금,일원1동 주민 150여명이 밤낮으로 탄천하수처리장 건조장 입구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들은 1. 일원1동 총 면적 920,000m2 중 쓰레기 소각장 부지 63,818m2, 하수처리장 부지 ..
9월 8일 탄천수질모니터닝과 식물공부 했습니다.
[ 작성일 : 2007-09-10   조회 : 509 ]
눈이 부시게 푸른른 가을날 탄천에서 다시 모였습니다. 인원 : 강남구 공무원 봉사단 4가족 역삼중 봉사단 10명 + 어머니 봉사 7분 일반 학생들 15명 조를 나누어 1조는 광평교 부근에서 수질과 ..
"경부운하" 반대 2007년 환경운동연합 전국활동가 액션
[ 작성일 : 2007-09-05   조회 : 510 ]
전국에서 모인 환경운동연합 회원과 활동가 80여명은 8월 31일 11시 20분, 충주시 소재 달천강 중류의 단월교 부근에서 경부운하 건설 공약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현장 액션을 펼쳤다. 달천강은 경부운하 건설 경로 상의 최대..
특이한 모양의 부들, 쓰임새도 다양
[ 작성일 : 2007-08-17   조회 : 957 ]
개천이나 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부들은 방망이 모양의 특이한 꽃과 열매가 눈길을 끈다. 특이한 모양 때문에 꽃꽂이에서도 사랑을 받는다. 부들 이름은 꽃가루받이가 일어날 때 부들부들 떨기 때문에 붙여졌다.<산림경제>에서는 중국의 <증..
친환경 휴가, 어때요?
[ 작성일 : 2007-07-16   조회 : 544 ]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가족과 친구들과 떠나는 휴가는 도심생활에 지친 사람들에게 활력소이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휴가는 환경보전과는 거리가 멉니다. 오히려 환경을 파괴한다고 할 수 있죠. 일시에 몰리는 여행객들로 인해 교통..
탄천의 식물 <칡>
[ 작성일 : 2007-07-16   조회 : 518 ]
주나라의 민요에는 칡을 잘라다가 삶아서 굵고 가는 베 짜 옷 해 입고 좋아한다는 글귀가 있습니다.칡덩굴의 속껍질은 청올치라 해서 끈으로 사용하기도 했으며, 지금은 간신히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 청올치로 만든 갈포는 옷감이나 벽지로 쓰였..
탄천의 식물 <칡>
[ 작성일 : 2007-07-16   조회 : 473 ]
주나라의 민요에는 칡을 잘라다가 삶아서 굵고 가는 베 짜 옷 해 입고 좋아한다는 글귀가 있습니다.칡덩굴의 속껍질은 청올치라 해서 끈으로 사용하기도 했으며, 지금은 간신히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 청올치로 만든 갈포는 옷감이나 벽지로 쓰였..
서머타임제, 어떻게 생각하세요?
[ 작성일 : 2007-06-18   조회 : 606 ]
재계는 서머타임제를 에너지 문제해결의 유력한 방안이라며 도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이 분석한 자료를 보면 일광시간이 1시간 늘어날 경우 총 2조 1500억원의 생산․소비 유발효과와 총 전력소비의 0.3% 절감..

이전 10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페이지

 
 
주소: 서울 강남구 일원로 121(일원역 지하2층 6호)
전화: 574-7047 / 메일: seoulkn@kfem.or.kr